|
|
| 제목 |
농협에 오리·육계 협동조합 설립 추진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0.03.12 |
| 파일 |
|
|
|
|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부는 지난 9일 경기 안성 소재 농협축산연구원 회의실에 운영자문위원회<사진>를 개최하고 오리·육계 협동조합 설립 추진과 마필산업에서도 농협의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날 참여한 자문위원들은 “농협의 나눔축산은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축산인 스스로가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리 산업규모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오리협동조합 설립은 서두를수록 좋다. 계열화 업체와 충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 공감을 표명하고 “기술위주의 농협축산연구원이 축산경영, 경제능력을 연구하는 기능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축산의 미래를 계획하고 연구하는 축산연구소가 돼기를 주문하였다. 축산신문 발췌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