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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영화속 아키타의 충견 이야기 |
| 이름 |
bayer |
작성일 |
2010.02.18 |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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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파커(리처드 기어)는 어느 퇴근길에 길 잃은 강아지를 발견해 집에 데려간다. 그는 이 개가 일본 명견 아키타(秋田)종이며 목걸이에 쓰인 '八' 자가 개의 이름 '하치'를 뜻함을 알게 된다. 하치는 그를 따라 아침마다 기차역까지 출근 배웅을 나가고, 오후 5시면 어김없이 역 앞에 주인 마중을 나간다. 어느 날 파커는 강의 도중 교실에서 쓰러져 급사하고, 하치는 퇴근하지 않는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린다. 조선일보 카피 일본의 실화를 각색한 충견의 이야기가 "하치이야기"란 이름으로 상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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