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 감사드리며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주의하시기바랍니다. 시진으로만 보아서는 정확한 상담이 힘드는 측면이 있겠지만 증상 부위가 한곳이라면 외상에 의한 것을 방치하여서 그럴 수도 있을것입니다. 다만 추정을 한다면 핥지 않는 다는 것은 소양증이나 이물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 함으로 포피돈 또는 강옥도를 사용하여 피부소독하시고 2차 감염에 의하여 각질까지 나타나는 증상을 감안, 항생제 + 진균제 혼합제제를 사용하여 1일 2회 이상 도포하시고 도포된 액이 스며들 때까지 1-2시간 칼라를 씨워 놓은 것은 추천하여 볼 수 있는 방법이 될것입니다. 1차 조치를 취하시고 개선이 않되면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감사드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