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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살 수컷 요크셔입니다.
오늘 아침 엘리베이터에서 눈동자가 뿌옇게 보여 얼마나 놀랐는지..
산책하면서도 계속 관찰했는데, 아닌것처럼 보였어요.
집에 와서 자세히 보니 뿌옇게 되었습니다.
한쪽의 까만 눈동자만 살짝 회색빛처럼..
그러더니 하루 지난 오늘은 갑자기 눈이 불편한지
눈을 뜨지 못하고 눈을 감고 있습니다.
너무 큰병은 아니기를 바라지만 너무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