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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나 힘드신 것을 보면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5.10.12

날씨가 가을을 향해 달려가면 의사의 얼굴이 노래진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양성 질환에 걸린 반려견들은 계절변화에 의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그 증상이 더욱 심해지니 문제이지요

힘드실 줄 잘 인식하고 있다보니 그 마음의 고통을 나누어 질 수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우선 아픔을 담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리자면

 

1. 양성 종양은 외과적인 절개가 제일 좋은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노령견이라 수술하려는 병원이 없는 것이  장애 요인이 되었을 것입니다. 

  차선책으로  하자만  배농을 시킨 후에 부위를 포비돈 소독,    네가산트 분무,  소염제 (부스코판 , ) .  세파계 항생제 등을 사용하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2. 급이는 나이를 감안하여 단백질( 육류)을 사료의 20% 정도 투여하시고 지방이 적은 사료를  급여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항상 필요한 시간에 도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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