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품종을 키우고 계시는 군요 볼테리어가 훌륭한 반려견이지만 주름진 피부의 특성상 피부감염 증이 많이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절기에 발진이 되면서 털이 빠지는 것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 원인이 제공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 고온 다습한 하절기에는 상재균인 모낭충 이 증식을 하게되며 이 경우 기생부위에 털이 쉽게 뽑히거나 비듬이 생기며 2차 감염이 되면 붉게 발진이 되기도 합니다. 2. 곰팡이 감염일 경우 피부 진피증까지 손상을 받아 탈모는 물론 소양증으로 2차 감염을 유발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의 경우 일반적으로 첫째 ; 외부기생충의 구제 ( 그린틱스 약욕, 외용도포제, 이보멕틴 주사 중에서 한가지를 선정하여 사용 ) 둘째 : 세균 및 항진균제 약용 샴푸/ 소독제 등 셋째 : 염증 부위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항생제 투여 등의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잘 올릴 수있는 방법은 담당자에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