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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물은 자생력이 강해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5.04.04

좋은것만 보고 지냈으면 하지만 보고싶지 않은 것도 보아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요

그것이 하소연 할 때 없는 길양이 들을 보면 더욱 애절한 마음이 들곤 하지만 그래도 옆에서 지켜주는 분이 계신 집 고양이는 행복한 편이니 축복받은 것입니다.

 

 아픈 고양이를 두고  마음이 불편하시겠지만 그래도 분만과 포유과정에 대한 부분까지 차분하게 검토하신 후 치료대책을 세우시는 것이 합리적이란 점 인식하시고 대처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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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조치 :  분만이 임박한 개체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치료는 잠시 미루시고 상처부위를 생리식염수나 아니면 포비돈10배액으로 소독 합니다. 

두번째 조치 :  상처부위를 스킨케어 같은 소독약으로 2차 살균 소독 후 네가산트를 살포하여 주면 화농방지와 추가 세균감염 예방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 후에  분만후 자묘에 대한 포유 대책을 세우실 수 있으면 적극적인 치료를 하시고 그게 어려우시면 유량분비에 지장이 적은 항생제를 선택하여

2단계 치료를 하시면서 농을 배출시키는 방법틀 강구하셔야 되기 때문에 가능하시면 인근 동물병원의 도움을 받으시기바랍니다.  

   

또한 동물은 본능적으로 번식을 하는 생명체이고 존재 이유이기도 합니다.  더욱 동물사양학은 번식학문이기 때문에 동물용피임약은 개발 된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번식을 원치 않으시면 중성화시술을 한다거나  인체약을 활용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인체약은 당사가 말씀 드릴 위치에 있지 않은 점 이해되었으면 합니다.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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