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좌측메뉴

홈 > 고객센터 > QA
제목 항상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5.04.04

개나리는 제법 노란 수채화를 그리고 야산에 피어난 진달래는 부드러운  분홍치마를 펼치고 있군요

그러나  몸이 아픈 반려견을 돌보려면 , 그것도 만성으로 진행된 귀와 피부질환은 우리를 더욱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적절한 치료가  무었인가 하는고민은 할 수록 더 좋은 결과가 나기도 하지만  생물은  자가 치유의  기능이 있음으로 시람이 보조한다는 기분으로 임하시는 것이 대부분

좋은 결과를 나타내는 것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왔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답을 드리면

 

1. 중이염보다는 외이도 염증으로 생각되며

2. 일단 고름이 보인다는 것은  생리적으로 감염원인균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으로 차분히 소독하고 항염 치료를 병행하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3. 귀청소는 에피오틱을 그대로 사용하시어도 무방하지만  흘러나오는 삼출액을 깨끗하게 딱아 내신 후에  덱소릴, 오티벳 같은 복합 제제를 충분하게 이도에 1일 2회씩 넣어주시면서

4. 항생제와 소염제를 사용하시되 주시가 가능하시면 대형견임을 감안하여 1회 주사로 3일씩 약효가 지속되는 소염, 진통제인 보렌과 항균목적으로 타도콤푸 같은 약품을 피하주사로 주입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다만 참조하실것은 증상이 완화되어도 최소한 15일 이상 치료를 지속하셔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상 당사에 도움을 주시어서 감사드립니다.                                                             상담실    

 

 

 



이전글 ▶ 귀 관련 문의드립니다.
다음글 ▶ 임신한 고양이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