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이불어오더니 가을 장마가 왔다는 군요 너무 습하여 어린 일령의 자견에는 소화기 질환이 발생하고 있음으로 주거환경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2개월령의 자견이 맞고 파보바이러스 감염이 확실하다면 우리는 최선을 다할 뿐 스스로 이겨내도록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치료를 생각하신다면 1. 전해질제제 + 아미노산 합제 정맥 또는 피하주사 ( 아미라이트, 아미톱 에스 등 ) 2. 혈청제 또는 면역강화제 ( 혈청제는 국내에 정식제품은 없음으로 bsk , 울트라콘 등 ) 3. 경구용 항파보바이러스 제제 ( 아이자락 ) 와 유산균제제 ( 미야리산 등 ) 4. 2차 감염 예방제 ( 바이트릴, 또는 설사머지 ) 5. 소독 ( 버콘에스 )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되 체내에서 바이레미아( 바이러스증식활동)가 종료되어 항체가 생기기 사작할 때까지 한 1주일간 지켜보는 것입니다. 희망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하게 생각하며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