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러한 글을 남기셨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잠겨옵니다. 우선 16년 이란 나이는 항병력이 약하여져 강도 높은 치료를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임으로 단순화 하셨으면 합니다. 즉 국소마취제를 사용하여 국소적인 절개를 하고 배농을 실시하시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그 후 포비돈과 스킨케어 같은 외과용 소독제를 활용하시어 소독을 하시면서 내복약으로는 내성균주에 저항성이 있는 클라바목스와 소염제를 찾아투여하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