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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6살 노견여자시츄 항문낭염 때문에...
이름 남규미 작성일   2014.04.29

너무 길게설명될거 같아 간략하게 적겠습니다 부디 좋은조언부탁드려요

 

16살 여자 시츄 ㅡ노안으로 백내장 시력이 거의미약하다고함

                             지금까지 큰병없이 지내옴

 

3개월전ㅡ자궁충농증으로 수술함   처음으로 건강검진 받음

1개월전ㅡ항문에 문제발생시작 ●바닥끌기  악취  항문낭 짜니 피비린내남  갈색

병원방문ㅡ 짜도 계속 악취가 난다고 하니 보더니 늙어서 조금흐르는거라 함 그냥옴

집에서1주일 ㅡ악취  핧기 항문낭은 계속단단해짐  조금씩 흐름

병원방문ㅡ다른의사진료  항문낭짜더니 피맞다고 하면서 스테로이드5일처방

또병원방문ㅡ아무런 변화없자 또5일치 추가  심장사상충바름 

***10일동안  약을먹으면서 항문낭은 전혀 호전되는 기미는없고  노견은

      밥만미친듯이 먹고 3일동안 잠을 자질않았으며  내가 않으면  미세하게 떨고 

      열이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는듯 했다....대변누는건 갈수록  힘들어하고 

      항문옆에 빨간살들이 똥눌때 삐져나왔다..

다시병원 ㅡ스테로이드 끊고 알약을먹었다 그걸먹은후 반나절을 설사를 했다

                   탈진해 잠만잠 

인터넷검색시작ㅡ 생식  유산균 복용  똥이 부드러워짐 

병원옮김ㅡ항문검사해보더니 종양은 아니라며 약7일분 받아옴  냄새는 쫌 줄었음 

7일뒤병원ㅡ산책 음식 물많이 먹여보라고함 안되면 7일뒤수술하자고함 약도안줌

 

대충이렇게 항문낭때문에 한달을 넘게 16살노견이 고생을하고있습니다

전체적인 증상은 진갈색의 피고름이 나오며 짜면 금방다시 찹니다

흐르는느낌이나 이상한듯하면 미친듯이 핧다가 짜주면 잠잠

3일전쯤엔 오른쪽 항문낭은 홀쭉해져있습니다 이불에 마니 흘렸거든요

한쪽만 자꾸차네요..  똥은 생식으로 바꾸고 잘누나  잠도못자고 예민합니다

노견이라 수술도 걱정되지만 인터넷보니 항문낭세척도 해주고 하던데 

왜 그런것조차 안해주고 수술얘길하는지.. 여기 상담글보니 염증은 치료가

쉬운데  다른쪽은 빨리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시던데 혹시 우리 애가 그건아닌지요

전 진주에 살고있어서 수원까지는 못가기에 이렇게 긴상담글 올립니다

진주에도 같은약국이 있는걸 봤습니다  혹여나 수술이 필요없다면  제품추천해주시면

안될까요? 노견이라 모든게 조심스럽습니다  조언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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