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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울아가.....
이름 바이엘 작성일   0000.00.00
우선 강아지는 태어날때부터 여러 형태로 소리를 낸답니다. 아기 강아지였을때는 주로 낑낑거린다든지 하는 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요. 그러다가 젖을 떼기 시작하면서부터 성장기에 접어들기 시작해 이때부터 짖기 시작하지요. 물론 품종이나 개체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요. 그렇기 때문에 몇개월 부터 짖는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 그리고 강아지의 이빨은 한달만에 송곳니가 나오고 2개월 안으로 28개의 치아를 갖게 됩니다. 그 후 대략 생후 5~6개월 째 들어서면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모든 치아가 자라면 이제 42개의 치아를 갖게 됩니다. ● 대형 브리드의 경우, 소형 브리드에 비하여 치아가 빨리 자라납니다. 앞니가 가장먼저, 작은어금니, 송곳니가 다음에, 큰 어금니가 가장 나중에 자랍니다. (Dilon, 1986) ● 강아지들은 이빨을 갈 때 (유치~영구치)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거나 하지 않고 좀 얌전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부터는 강아지가 허겁지겁 막 사료를 먹더라고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물에 불려서 주는 것보다는 그냥 건식상태로 급여하시는게 강아지의 치석예방을 위해 더 효과적이랍니다. 또한 강아지의 식습관을 보게되면 강아지는 고양이처럼 조금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다 먹어버린답니다. ( 사료를 주게 되면 대략 10~20분이면 자기가 먹을 분량을 모두 먹고, 남기죠 --> 이런방법으로 사료를 만들때 기호성 테스트를 한답니다. ) 때문에 너무 급하게 먹는다고 여겨져도 그리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고, 강아지의 치아는 사람처럼 다 씹고 삼키게 되어 있지 않아서 그 만큼 위가 튼튼하기 때문에 허겁지겁 먹어도 위에서 다 소화를 시킨답니다. * 일일 먹이 급여량 - 소형견 : 생후 6~10주 ; 체중의 6~7% ex> 9주된 체중 600g 의 시추 600g * 6% = 36g 생후 10~18주 ; 체중의 4~5% 생후 18~26주 ; 체중의 3~4% 생후 26주이상; 체중의 2~3% -중, 대형견 : 생후 6~26주 ; 소형견 급여량보다 1.5% 덜 급여 성견시 ; 체중의 1.2~1.7% 급여. ---> 벤지 엄마님의 강아지는 소형견에 맟추어서 급여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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