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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소망이 간절하면 그대로 될것입니다
이름 bayer 작성일   0000.00.00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하며 우선 의인화 하시는 글솜씨와 담겨있는 아름다운 마음 그리고 간절히 바라는 그 소망이 원하시는데로 될것입니다. 지금 소녀가 겪고있는 아픔은 홍역의 정형적인 임상경과 인것으로 보입니다. 홈페이지 애견관리편중 DHPPL의 D 가 홍역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읽어 보시기바라며 질문하신 부분에 대하여 답을 드리겠습니다. 1. 항체가가 1 주만에 4정도라면 아주 희망적입니다. 바이러스가 칩입하면 약 1 주간에 걸쳐 체내에서 증식을 하며 그 이후는 회복기에 접어들고 보통 2-3주에 걸쳐 완전 회복과 항체가 최고도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더욱 4라는 수치는 소녀가 병에 걸리기전에 이미 어느 정도의 항병력을 갖고 있었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있기 때문입니다. 2. 소녀를 진찰하신분의 말씀처럼 지금까지의 경과를 보아 잘만 먹으면 주인님과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다 더 많이 살아 갈 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 밥맛이이 없으시면 비타라이트(비타민B그룹, 전해질, 필수 아미노산 합제)를 체중 kg 당 0.2cc 씩 1일 2회 피하주사를 하시면 체력회복에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3, 39도의 열은 거의 정상으로 볼수있습니다 그러나 눈이 충혈된것은 열이 있음을 알려주는 증상일수도 있고 또한 발바닥이 굳어지는 것은 아직도 병이 진행중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소녀의 두뇌로 바이러스가 침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4. 찬 바닥에서 자는 것은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려는 생리적인 항상성유지기능에 의한 생리적인 행위임으로 주인님께 너무 걱정마시라고 전하세요. 5. 해열제의 사용은 물론 외부의 침입에 대항하려는 생리적인 기능을 감소시킵니다. 그러나 해열제는 주사를 맞지 않음으로 오는 피해보다 주사를 맞는것이 훨씬 더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주인님께 소녀가 기 진료 받었던 병원에서 체력이 떨어지지 않토록 치료를 받는것이 좋을 것이라 전해주시고 다만 몇가지 참조하실수 있는 일반적인 약품을 알려드리오니 병마를 이겨내고 사랑하는 주인님과 그 따님 들과 행복하게 사시기바랍니다. ( 하기의 약제중 선별하시어 사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비특이성 면역증강제인 울트라콘 혹은 BSK 중 한가지 선택, 해열 소염진통제인 페닐부타존 혹은 세조딜 중 한가지 선택 탈수 예방과 체단백 보호를 위한 비타라이트 항균제는 1 주일 정도 사용하셨으면 중지하고 안하셨으면 바이트릴 5일간 중요한 것은 포도당을 희석한 물을 계속 마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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