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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50일 조금 넘은 패킨데요/./
이름 bayer 작성일   0000.00.00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의 생후 월령과 개를 데려오기 전의 상황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사육하던 환경이 변하거나 너무 찬 온도. 혹은 선풍기 바람같은 것을 직접 쏘이면 콧물도 나오고 그러합니다. 투명한 색에서 흰색으로 변화하였다면 비염이 생기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어린개를 데려와 사료를 불려 먹이신것 같은데 이것은 소화력을 높히기 위한 것임으로 설사를 하는것과는 무관할것입니다. 우선 데려오기전에 먹이던 사료를 갑자기 바꿔주면 설사를 시작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우선 사료 확인을 하시어 교체하여주시고 가까은 동물약품이나 가축병원에 가셔서 지사제와 항균제 혹은 생균제를 먹이도록 하십시요. 2-3일 더 늦어지면 개가 탈수가 되어 본격적인 치료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료 섭취량이 정상이라면 사료의 공급량을 1/2로 줄이시고 사료를 교체도 검토하시는 것이 옳을것입니다. 설탕물은 2% - 5% 정도의 농도면 에너지는 공급이 가능하나 지금은 설탕물보다는 엘트라드 같은 전해질제제를 투여하는것이 현명합니다. 참조 : 변색갈을 알려주시면 좀더 도움이 되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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