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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강쥐 콧물요~! |
| 이름 |
bayer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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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평상시 아는것도 당사자가 되면 아리숭해 질수 밖에는 없을것입니다. 그래서 제 3자의 의견을 묻는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체온이 정상이고 활동성이 정상이라면 크게 걱정하지 마십시요. 다만 환경이 바뀌고 외기가 고온다습하여 병이 많이 발생 할 수 있을 때이오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토록 조심하시기바랍니다. ( 본 홈페이지 사양관리 편 참조 요망 ) 1. 호흡기 질병은 증상이 다 없어진 다음에도 2-3일 ( 가능한 5일) 정도 치료를 더 받는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그 정도 증상이면 경구투여만으로도 증상 완화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니시던 병원에 부탁하여 한 3일분 정도의 약을 달라하시면 적은 비용으로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항히스타민제, 비염에 걸맞는 항균제 등은 값이 저렴합니다) 2, 먹은 음식이 변에 나온다는 것은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다를수 있습니다. 소화가 덜되는 원료로 만들어진 것을 먹이셨거나 아니면 갑작스러운 사료의 변경이 있었다면 당연할 것입니다. 냄새 역시 그러합니다. 그러나 구매하신지 7일정도 되셨다면 소화효소제가 들어있는 첨가제 등을 혼합하여 투여하시면 먹이시던 사료의 원료에 맞는 소화효소가 장내에서 만들어 질것으로 생각합니다. 먹이시던 사료를 양만 조금 줄여서 계속 먹이셔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첨가제 : 제노피드양견용, 휘드메이트, 또는 하이라제 등) 3. 요즘의 날씨에 찬곳을 찾는다는 것은 지극히 건강한 상태라고 볼수도 있을것입니다. 지적하신데로 체온, 식욕, 활동성 등이 정상이라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입니다. 너무 호흡이 가빠져 1분에 120 회 이상 하면 온도를 내려주시거나 아니면 개의 뒷머리 부분에 바람이 가게 하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아무쪼록 체온 조절 기능이 떨어지는 어린 강아지 관리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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