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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녕하세염.선생님^^
이름 먹순이엄마 작성일   0000.00.00
안녕하세여~저 민희,그리구 먹순이 엄마예여...^^ 어제 선생님께서 저의 먹순이의 건강상태를 염려해 주시구 전화해 주신 것 넘 감사드려여... 선생님께서는 정말 동물을 마음깊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뿐 여선생님두 안녕하시죠? 지금 먹순이는여...많은양을 먹지는 않으나 제가 수시루 먹순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치즈나 순대간. 그리구 요거트 드롭스등울 주구여...육회용 소고기에 북어국(좋다는이야기는 어디서 많이 들음)등은 거의 먹지를 않구 있어여..아참 달걀노른자두여....그래두 아예 음식에 입울 안대던 3~4일전 보다는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눈두 이제는 거의 농은 나오지를 않아여..제가 수시루 소독을 해주구 있습니다. 하지만 왼쪽눈이 패인것처럼 보이는 것이(뿌옇구)심한 이상이 있는 것 같아염.. 그래서 병원치료를 받구 있습니당. 그런데여...코가 콱 막혀서 인지 재채기를 자꾸 하거덩여. 혹시 2차감염으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구여....발바닥이 좀처럼 연해지질 않는데여...한발가락의 굳은살은 가장자리가 들뜬게 며칠안에 떨어질 것두 같아여...(의사두 아닌것이 아는체는 ㅡㅡ;) 그런데여. 코가 바싹 말라서여..각질처럼 들떳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래두 조금 기운이 나나봐여...조금씩 일어나서 걷기두 하거덩여.... 울 먹순이 죽지는 않겠져? 그럼 이뿐먹순이 위해 꼬옥 기도 해주세여. 몸건강히 안녕히 계시구여... 또 글올릴께염.. 선생님덕택에 희망을 갖구 있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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