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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소가 닭보듯한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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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신지요. 질문하신 내용이 기본생리와는 너무 차이가 나서 자료를 재 조사하고 여기 저기 물어보느라고 답변 시간이 늦었습니다. 옛날부터 전해오는 구전이 틀린것은 보지를 못했습니다. 개가 고온에 노출되면 혀를 길게 빼고 열을 발산시키는 것이 생리적인 체온조절 방법입니다. 즉 개는 아시는 것처럼 피부를 통해서는 땀을 흘리지 않기때문에 발바닥이 촉촉히 젖었다는 것 역시 기본 생리족으로는 아닐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라하는것은 끊임없이 뛰어라는 말로 풀이되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소가 닭 보듯 한다는 말에서 보듯 소는 닭을 거들떠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닭이 소를 쫀다면 가반히 있지는 않겠지요. 혹시 개도 그런것은 아닐지요 본 홈페이지 애견 관리 편에서 보듯 확실하게 주인의식을 심어줄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의식이 너무 강하면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니 적당하게 하시고 야단을 친 행동이 교정이 되면 애정 표현을 같이 하셨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가 되기시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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