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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답변을 다시드립니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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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저녁 TV 9시 뉴스에 "사망원인 병원 감염 4위" 라는 제하의 방송을 듣고 우리의 현실을 생각햇습니다. 우리의 주위에는 너무 많은 감염원이 있습니다. 병견이든 아니든 개가 모이는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번식견을 주로 하는 농장의 규모화, 육견을 주로하는 대형화된 농장, 동물들이 오고가는 폣샵, 병견이 모이는 가축병원 등 많은 곳이 위험지대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소독을 강화하는 지혜를 가져야 할 때입니다. 한달정도의 치료기간이 끝난 후 눈꼽이 심하게 끼고, 찬곳을 찾고 이러한 증상들은 문제가 될 소인을 충분히 안고있습니다. 우선 눈에 2차 감염이 생기지 않도록 소독과 항균제 연고를 사용하시고 홍역의 진단을 받은신 이상 병원에서 치료하는 면역증강제와 아미노산, 전해질, 대사촉진제 등을 병행하여 사용하시면 항병력 강화에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단 면역증강제는 종류가 많고 그 효능 역시 차이가 큼으로 선택에 신경을 써주시기바라며 스트레스에의한 비타민 요구량 증가를 해소하기위한 비타민 투여량을 2배로 늘려주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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