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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답변 감사하구요.. 한가지만 더 여쭐게요.. |
| 이름 |
bayer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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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는 신뢰를 낳고 불신은 불신을 낳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것처럼 주위의 많은 환경들이 우리를 불신의 늪으로 유도하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홍역에 해열제가 독이라는 말은 누군가 한가지 측면만을 고려하여 말하는 것이리고 생각합니다. 해열제를 놓으면 감염증을 이겨내려는 노력이 둔화 되는 것은 (신체적인 반응) 당연합니다. 그러나 고열을 유지하면 노력성 호흡으로 더 큰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받게된다는 것을 생각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고열이 나면 당연히 열을 내랴주어야 하는것이 옳은 방법일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는 싸이트를 알려주시면 그싸이트 개설자와 대화를 하여보겠습니다. 눈은 2차 감염이 되지 않도록 소독과 항균제 연고 ( 타도연고 등 )를 사용하여 몇일간 꾸준히 하시지요. 결막에 손상이 생기지 않토록 노력할 필요가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비타민 A 나 C 같은 것은 요구량이 몇배가 많아집니다. 더욱 호흡기 질환을 일느키는 바이러스는 호흡기관의 상피세포( 막)를 손상시킵니다. 이의 회복을 위하여 시중에서 파는 뉴트리플러스겔 같은 애견전용 비타민을 추천용량의 2배 이상을 먹이시면 됩니다.( 잘먹습니다 ) 질병에 감염되면 체력이 소모되어 점진적으로 위축이 발생합니다. 집에서 자가치료를 하시지 않는 한 하셔야 할 것은 잘 먹고 쉬도록 하여주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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