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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재 감염을 차단하시지요 |
| 이름 |
bayer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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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조금 더 진전되었군요 . 병원에서 현미경 소견으로 옴이라 하였다면 그것은 확실할 것입니다. 옴은 일반 현미경이라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화농이 되었다는것은 소양증으로 그곳을 긁었을때 또는 다른 요인으로 화농성 세균이 침범을 하여 그런것입니다. 아울러 치료 방법이 달라져야 합니다. 이보멕을 사용하셨다 하였는데 이것도 제제별로 약효지속기간이 다르기때문에 주사를 맞은 주기에 따라 제 감염 될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우선 그린틱스는 사용하지 마시고 바이멕 또는 이보멕틴제제. 비바목스, 비타민 A, 에티덤 약용샴프를 이용하여 치료하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네구본 2.5% 용액으로 강아지가 닿았던 곳을 소독하시어 재 감염이 될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차단하시고 결과를 보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이약 저약 사용하셨으면 1주일간 만 띄어서 간 기능이 회복된 후 치료를 하시기바라며 그 기간 동안은 에티덤과 항생제만 사용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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