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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성충은 다 자란 벌레라는 말입니다.
이름 bayer 작성일   0000.00.00
애견을 키운다는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자생적으로 해결될 많은 일들이 사람에의하여 좌우되기 때문에 더욱 힘든것 같습니다. 병원에서의 성충은 귀속에 기생하는 진디기 아니면 개선충일것입니다. 흔히 잇는 것이오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요즘에는 약제가 좋아져서 치료 효과가 좋기때문입니다. 장액성삼출물 ( 진한 갈색물 )이 나오지 않으면 옴이나 개선충을 구제 할 수 있는 주사용외부기생충 구충인 이보멕틴 제제를 구하셔서 주사하시거나 외부구충제로 귀청소를 해주시면 됩니다. 개들은 여름에 강 할수는 없습니다. 체온 조절 기능이 혀에의한 발산으로 단순화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개는 더우면 시원한 곳을 찾아가 할딱거리면서 조용히 견디어 냅니다. 그러므로 너무 걱정마시고 그늘지고 바람이 통하는곳에만 있게 하시면 걱정하시는 일사병이나 열사병은 걸리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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