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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다른곳에서 행하여진 것에 대하여 시시비비는 어렵습니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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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을 드리자니 어렵고 안드리자니 더욱 미안하고 그런 마음입니다. 1. 국내에는 화이자, 버박, 인터벳, 메리알 백신이 다 수입허가 되어있습니다. 귀하께서 하신 말씀과 동물약국에서 하였다는 말씀은 화이자는 영업적인 측면에서 수입이 먼저되었던 점과 영업적인 측면에서 가축병원에만 공급하여 희귀성을 이용한 마켓팅을 하고있다는 점이 다른 회사와 다르기 때문일것입니다. 2. 항체가 다 똑같다는 말을 동의 할 수 없습니다. 화이자, 버박, 인터벳, 메리알 등은 세계적인 회사들이며 특히 메리알은 세계적으로 백신 1위 판매회사입니다. 따라서 어떠한 백신이 좋거나 다 똑같다는 것은 동의 할 수 없으며 저희 홈페이지 백신 편을 보시면 각 제품별 특징과 해당 질병의 바이러스량이 표기 되어있습니다. 즉 회사마다 중요시하는 질병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3. 병원에서 "중앙가축전염병 백신이 물과 같다"라는 표현 역시 동의 할 수 없습니다. 중앙가축전염병은 국내의 백신 전문회사이며 국내 백신산업 발전에 기여한 한 훌륭한 곳입니다. 국내 백신 뿐만 아니라 수입백신 전부 수의과학검역원에서 검정을 통과한 합격제품인데 이것을" 물"이라고 표현 한다면 그것은 생물학제제의 검정과정을 모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4. DHPPL 과 코로나 백신을 한꺼번에 접종하는 것과 각각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것은 각각 접종하는 것이 항체가 형성에 유리합니다.( 홈페이지 참조 ) 다만 농장의 사정에 따라 코로나 발생일령이 빠르면 같이 접종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은 별도로 이해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5. 켄넬코프가 합제로 되어있는 혼합백신은 전 세계적으로 없습니다. 귀하께서 신뢰 할 수 있는 동물약품 전문가를 찾으시는 것과 그리고 신뢰 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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