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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휴가를 다녀오신 후 질병이 다발합니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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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견을 데리고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이 많은데 스트레스 및 기후의 급변등으로 인하여 안질환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있습니다. 1. 우선 귀하께서 사용하시는 액이 식염수라면 눈이 충혈되는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눈에 끼는 것이 실처럼 생긴것은 아닌지요. 실처럼 생긴 것은 안검충이라는 기생충이며 기생충이 있어도 귀하께서 말씀하신 증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2. 눈 세정액은 새로 시판되는 전용 세정액을 사용하여보시기바랍니다. 3. 인체용 테라마이신은 폐사에서 말씀 드릴 내용이 아닙니다. 동물용으로 나온 안연고가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전문 안연고나 또는 타도연고를 사용하시면 무난하실것입니다. ( 간단한 소독을 하신다면 생리식염수 4 : 겐타마이신 1의 비율로 약을 혼합하여 사용하여도 됩니다. ) 4. 눈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은 비타민A 입니다. 삐꼼씨는 비타민 B그룹과 비타민 C 합제입니다. 차라리 비타민 A가 있는 뉴트리칼 프러스 같은 제제를 사용하시면 어떨가 합니다. 5. 살아있는 회충이 나올 정도이면 배가 평소에 빵빵하였을 터인데 이상 없었는지요. 그다음 회충이 아무리 많아도 구충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 ( 본 홈페이지 애견관리편 내외부 기생충 편의 생활사 참조 ) 6.. 기생충의 생활사를 차단하여야 합니다. 귀하께서 키우시는 개가 변에 같이 배설된 것을 다시 접촉하지는 않는 다는 가정하에 다음과 같이 해보시기바랍니다. 가. 우선 변을 받아 가축위생연구소나 수의과학검역원에 의뢰하시여 감염된 기생충의 종류를 확인하시고 ( 어려우시면 다항의 방법으로 ) 나. 선충류라면 부작용이 없는 린탈정을 체중에 맞추어 전 견군에 3일간 투약한후 10일 쉬고 다시 3일간 투약하시면 선충류는 대부분 구제가 될것입니다. 다. 만일 조충류가 혼재되어 있으면 전 견군에 종합구충제인 드론탈 정량을 10일간격으로 2-3회 정도 투여하시고 분변 검사를 다시 하여보십시요 라. 다음 먹는 사료와 개 입이 닿았던 전체를 청결하게 해주십시요 7. 추가 접종은 개의 주위에 개가 없으면 항체가 형성을 위하여도 구충부터 하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만일 여의치 않으시고 개의 식욕은 정상이면 백신을 우선 하시고 차후 기생충 구제가 완벽하게 끝나면 다시 한번만 더 해주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8, 가능한 식염수 보다느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시고 말씀하시는 인의용 건조증에 사용하는 인공 루액은 여러 군데에서 사용되고있습니다. 9. 심장 사상충약은 하트가드를 사용하시면 예방 효과와 안전성 측면에서 도움이 되실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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