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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살모넬라 예방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름 bayer 작성일   0000.00.00
고생이 많으십니다. 살모넬라 갈리나륨은 아무리 백신을 하여도 종료가 안되는 어려운 질병입니다. 특히 한번 감염이 된 농장은 근절이 어려운 것으로서 다음과 같은 몇가지를 참조하시면 도움이되실수 있습니다. 1. 질의하신 후라마이신은 2주간 사용, 1주간 휴약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십시요. 약제의 부작용은 닭에있어서는 배설기관에의 피해와 산란율과 부화율에영향을 주는것으로 되어있습니다. 2. 발생율 감소법 가,하절기에는 비타민 씨 ( 포스틴) 를 2일에 1회씩 투여하여 항병력과 열스트레스를 감소시키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나. 이, 벼룩등의 외부기생충은 반드시 구제하시되 정상적인 살충제를 사용하시기바랍니다. ( 세이빈, 디디브이피 등은 절대 사용금지 ) 다. 제노피드 같은 배타적생균제를 사용합니다. 라. 초생추 입추시 종계에 대한 추백리 음성을 확인하시고 초생추 역시 채혈하여 각 시험소에 의뢰하시어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라, 항균제는 몇가지가 잇으나 사육중인 닭은 후라마이신이 제일 경제적입니다. 마. 백신을 사용하시되 가능한 기 감염된 농장은 사균, 생균이 다 무방합니다. 바. 올인올아웃을 하실수 없는 농장이고 시판란을 생산중인 농장이라면 스트레스 감소와 생군제의 지속적인 투여와 소독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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