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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개는 강하나 애완견은 약하다... |
| 이름 |
bayer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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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이군요 반갑습니다. 제목을 철학적으로 한번 해보았습니다. 조그만 상처는 2차 감염만 막아주면 자연히 치유된다는 의미이며 사람들이 개를 약하게 만들어가는것이 문제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외피가 1cm 정도 찢겨진 상태이면 가축병원에가셔서 외과적인 처지를 받으시는것이 현명할것입니다. 다만 쓸리거나 피가 맺히는 상태이면 걱정하지 마시고 소독후 불루코트나 네가산트 같은 외용제제를 발라주시면 될것입니다. ( 상비 소독약 : 포비돈, 불루코트, 네가산트 등 ) 중성화 수술이라는 말은 적당한 말은 아닙니다. 거세수술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세시기는 빠를 수록 통증이 고 회복이 빠를뿐만 아니라 기대효과 역시 큽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가능은 합니다. 요즈음 세계 각처에서는 꼬리자르기. 성대제거, 꼬리자르기 등을 반대하는 운동이 전개되고있습니다. 가장 개답게 키우는 것이 건강하고 개를 사랑한다는 것이라는 주장들입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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