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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저희 강아지 좀 살려 주세요.. |
| 이름 |
예삐 |
작성일 |
0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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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1년 반전에 동생이 데리고 온 강아지입니다. 동생 후배가 키우던 요크셔테리어인데 올 당시에도 별로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수컷인데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고 처음엔 감기가 걸렸었는지 계속 코를 골았습니다. 그러다 괜찮아져서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잠깐 외출만 해도 숨이 가쁜지 걷다가 코를 골곤 했습니다. 성격도 예민하고 짖기도 잘해서 너무 짖어서 혼자 켘켘 거리곤 했어요. 그리고 꽤 시간이 흘렀고 얼마전에 목욕을 시켰던게 잘 못 된는지 숨을 가쁘게 쉬고 그 다음날은 숨을 거의 쉬질 못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기도가 막혀서 그렇다고 하네요. X-Ray사진을 보니 기도가 가느다랗게 좁혀져 있더라고요. 맨처음에는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주사를 놨더니 흥분을 해서 숨도 못 쉬고 산소호흡기를 대주었는데도 숨을 안 쉬는 거예요. 어찌나 수족이 떨리고 슬프던지 모두 내 잘못같고 너무 안 쓰러워서 내가 진정이 안 되더라구요. 저희 가족들 모두 밤 잠을 설치면서 일주일동안 병수발을 들었는데 지금은 병원에서 준 약을 다 먹어도 별 차도가 없어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병원도 2군데나 바꿔서 다녔는데 똑같이 확실한 말을 안 해주시네요. 잘 모르시는 건지. 기도가 기형이 되어 고칠 수 없나요. 지금은 꽤 돌아다니기도 하고 배변도 잘 보는데 예전처럼 잘 먹지도 않고 가끔 설사도 어제는 설사도 했어요. 또 숨이 가빠서 켁켁 대다고 구토도 하고요. 너무 안 쓰럽습니다. 자꾸만 사람옆에 있을려고 하고 안정 취하게 하려고 혼자 있게 하면 문을 긁습니다.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어 줄수는 없나요? 제가 여기 제품중에 바이트릴 이란 걸 봤는데 지금 저희 개가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서 혹 폐렴 같은 병에 걸려 더 힘들어 할까봐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게 하는게 최선책일까요?꼭 답변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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