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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피부병은 재 감염 방지를 먹는것이 중요 |
| 이름 |
bayer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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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옴이란 모낭에 기생하는 모낭충 또는 피하에 기생하는 개선충이 일으키는 파부병을 말하는 것으로서 치료가 늦어지면 곰팡이 질환이 같이 병발하기도합니다. 만일 모낭충에 의한 병이라면 사람에 감염되어도 그 원인인 강아지와 접촉만 안하면 잛은 기간안에 자연 치유가 됩니다. 비타민 A를 먹이시고 네구본등 2.5% 용액을 만들어 개 집,과 개가 노는곳을 7일간격으로 2회 이상 소독을 하시면서 강아지의 치료를 이보멕틴제제 ( 이보멕, 바이맥 등 )을 주사하시거나 혹은 아미트라즈( 그린틱스, 텍틱 등)를 이용하여 약욕을 1주간격으로 실시하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아랫배에 연두색 고름이 있다는데 혹시 배꼽이 잘 아물지 못하여 내장이 내려온 헤르니아( 탈장 )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애견관리편 기타질병 참조 ) 만일 염증이 확실하면 이것은 슈도모나스( 녹농균) 라는 아주 질이 좋치 않은 세균에 의한 감염증입니다. 우선 염중이 확실한지 확인하여 보시고 염증이 한군데만 생긴것이 확실하다면 외과적으로 짜주고 소독을 하시면서 감수성있는 항균제를 주사하셔야 할것입니다. 만성화된 피부병은 치료가 더딥니다. 그러나 충분히 나을수 있습니다. 오리더밀은 곰팡이와 일부 세균성 피부염에 사용 할 수 있는 제제이나 지금의 상태와는 적합하지가 않습니다. ** 감수성 테스트는 그 염증산물을 오염되지 않도록 면봉등에 묻혀 신속하게 인근의 가축위생시험소에 가시면 무료로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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