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모두가 새로운 가치관을 갖는 丙午년이 되시기를 우리 국민 누구나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게 되면 새로운 소망을 갖곤 합니다. 특히 어려웠던 해를 보내는 우리 국민은 2026년, 첫날 동녘 하늘의 붉은 운기를 품은 일출을 보면서 예년에 비하여 더 큰 소망을 기원하였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구성원의 한 사람이자 청려원(법인)을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 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국민적 가치관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60 甲子에서 병오년은 붉은 빛을 발하는 말의 해란 의미로 예년에 비하여 격동적인 해로 표현되기에 흔들리는 이 나라가 반석 위에 굳게 세워지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기업이나 나라라 모두 소득이 기본 지출을 초과하면 소멸되어 가는 겻은 역사의 진리입니다. 기업이 지출을 감당할 수 없으면 생산품의 마진 폭을 키우거나 지출을 감축시키는 방법 이외에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야 생존 할 수 있는 것처럼 국가가 세수 이상으로 지출을 늘리려면 세금 증수 정책을 세우거나 새로운 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지 않으면 그 국가는 소멸의 길로 접어들 것은 명백합니다, 지구상 실존하였던 나라 중 이러한 기본 원칙을 지키지 않는 나라는 자원이 아무리 많아도 존립한 나라가 없는 이유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士農工商 이념이 있는 나라에서 사업을 하기는 정말 서글픈 일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부를 축적해가는 사람보다 아파트 가격이 폭등하여 장부상 중산층을 이루는 나라가 되어 버렸지만 정치가들의 시각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게으른 자를 꾸짖고 부지런 하고 소망이 있는 부족에게 땅을 주어 관리하고 생육케 하신 성경 말씀처럼 국민이 자각하여 정치적 이익 목적으로 나누어주는 기본 소득이라는 지원금을 거부하는 가치관을 세워나갔으면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유한 스위스 국민은 제일 비싼 소비자 물가를 안고 살면서도 무상지원을 거부하는 데 그들보다 더 부지런한 세계 1등 대한 민국 국민이 어느 사이에 무상 지원금을 기대하는 무개념 국민이 되어가고 있음을 보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복지는 일을 할 수 없는 층에 집중하고 기업이 살 수 있도록 온갖 불필요한 규제를 푸는 것이 중요할 때입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축산인과 반려동물 애호인들부터 생명체를 지키기 위한 국민의식 개혁 운동에 동참하는 희망 찬 병오년이 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 |